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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24 15:56


적당히 건강하라
약과 건강검진에서 벗어나 행복한 노년을 보내는 최선의 비결

나고 나오키 지음 | 김용해 옮김 | 유신애 감수


건강(건강정보)/사회학(노인복지)/과학기술(의학)
172쪽 | 14,000원 | 신국변형판(140mm×206mm) | 무선
ISBN: 979-11-963014-2-2 03510 | 2018년 12월 24일 펴냄

교보문고, 예스24, 인터파크, 알라딘, 영풍문고, 서울문고


근거중심의학 전문가이자 건강·의학 베스트셀러 작가인
중견 의사 나고 나오키가 말하는 노인 의료의 충격적 진실!

60대 중반 이후의 웬만한 질병은
치료를 하든 하지 않든 수명에 별 차이가 없다!

평균수명은 늘어도 건강수명은 늘지 않으므로
과도한 건강욕과 장수욕을 억제해야 행복한 노년을 보낼 수 있다!

의료 과잉 시대에 세계 최장수 국가 일본에서 배우는
노인 적정 의료의 기본 원리!

건강한 80대인 김용해 카이스트 명예석좌교수가
자신의 건강 생활과 일본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직접 선택하고, 직접 번역해서 적극 추천하는
시니어 세대(실버 세대)의 건강·의학 필독서!

☞ YTN(이교준 기자) : [신간] "흘려보낸 날들의 뒷모습을 본다"...세밑에 찾아온 시심
☞ 중앙일보(서지명 기자) : "매년 건강검진 해야한다? 과연 맞는 말일까"
☞ 한국경제(윤정현 기자) : "정기 검진 대신 맛있는 음식을"...'적당히 건강하라' 출간
☞ 교수신문(전세화 기자) : [949호]새로나온 책
☞ 메트로신문(김현정 기자) : [새로나온 책] 적당히 건강하라 外
☞ 경기신문(정민수 기자) : 최장수국 일본에서 배우는 노인 적정 의료




■ 추천 서평
60대 중반 이후에는 약과 건강검진을 멀리하라는 주장에 당신은 어떻게 하겠는가? “조기 발견?조기 치료”라는 말이 완전히 뿌리 내린 일본에서는 “검사를 받으면 안심”하는 풍조가 마치 “검사 신화” 같은 의식으로 굳어져 있다고 저자는 말한다. 하지만 후생노동성의 조사에 따르면, 의료의 눈부신 발달에도 불구하고 70세 이상의 “건강수명”은 그다지 연장되지 않는다. 이 책은 건강을 절대의무처럼 여기는 사회에 이의를 제기한다. - 《마이니치신문》

■ 지은이 나고 나오키
1961년 일본 나고야에서 출생했으며, 1986년 지치 의대를 졸업하고 나고야제2적십자병원에서 수련했다. 1988년부터 아이치현의 벽지에 위치한 사쿠테무라국민건강보험진료소에서 소장으로 활동하다가 1992년 지치 의대로 돌아와 지역의료학을 공부했으며 1995년부터 다시 사쿠테무라국민건강보험진료소에서 소장으로 일했다. 2003~2011년 (사)지역의료진흥협회 지역의료연수센터장, 2004~2006년 시립이토시민병원 임상연수센터장, 2005~2011년 도쿄쿠사회보험병원 임상연수센터장을 역임했고, 니혼 대학, 도쿄 대학, 게이오 대학을 비롯한 많은 대학에서 강사와 객원교수를 지냈으며, 2011년부터는 도쿄 무사시코쿠분지공원클리닉 원장으로 활동하며 지역 의료, 가정의학, 임상역학, 의학 교육에 많은 노력을 기울여왔다. 저서로 『근거중심의학 실전 워크북』, 『인간은 죽는다: 그래도 의사가 할 수 있는 일』, 『약으로 치료한다는 거짓말』, 『‘건강 제일’은 옳지 않다』, 『질병과 약: 가짜와 진짜를 구별하는 법』, 『치료를 주저하는 당신은 의외로 옳다』, 『후회하고 싶지 않으면 ‘의사가 하라는 대로만’ 하지 말라』 등이 있다.

■ 옮긴이 김용해
1939년에 출생했으며 일본 오카야마 대학에서 화학을 전공하고 오사카 대학에서 유기화학을 연구하여 석사 및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71년부터 미국 스탠퍼드 대학교와 국립보건원(NIH)에서 연구원으로 활동하다가 1975년 일본 쓰쿠바 대학 조교수로 부임해 부교수를 지냈고, 1979년 카이스트(한국과학기술원) 부교수로 부임해 교수 및 석좌교수를 역임했다. 1983년 미국 국립보건원 객원교수를 지냈으며, 1992년 프랑스 스트라스부르 대학 대학원 강의교수와 파리 Ⅳ 대학 초빙교수를 지냈다. 40여 년간 국내외에서 유기화학 연구 및 교육 활동을 해왔으며, 연구 업적으로 SCI 등록 논문 223편, 영문 종설 15편, 영문 저서 8편이 있고, 박사 학위 연구자 150여 명을 양성했다. 2000년 상허학술대상, 2001년 3·1문화상, 2003년 카이스트 학술대상, 2004년 과학기술훈장 혁신장(대통령상) 등을 수상했다. 현재 카이스트 명예석좌교수, 대한민국학술원 종신회원, 한국과학기술한림원 종신회원, 제3세계 학술회의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 차례
옮긴이의 말
번역 감수자의 말
머리말

1장. 건강을 너무 추구하면 건강해지지 못한다
2장. 정상인지 이상인지 모호한 검사의 진실
3장. 효과가 불확실한 건강검진
4장. 약을 끊거나 줄일수록 약이 된다
5장. 의료를 맹신하지 말고 과학적으로 생각하라
6장. 초고령 사회를 사는 지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