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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1.07 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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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자본주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창조하는
新 산업 혁명의 패러다임

폴 호큰, 에이머리 로빈스, 헌터 로빈스 지음 | 김명남 옮김
767쪽 | 35,000원 | 신국변형판(144×214) | 양장
ISBN 978-89-964600-1-5  03320 | 2011년 2월 20일 펴냄

빌 클린턴이 강력 추천한 경제서!

15개 언어로 출간된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모든 CEO의 필독서이자 21세기 지구 경제 설계도로 알려진 미래 예측서!
“제조 분야의 노벨상”싱고상(Shingo Prize) 연구 부문 수상작!
친환경 미디어 트리허거(treehugger.com)가 선정한 “최근 10년간 최고의 친환경 도서”

▶ 이제 자원 절약과 환경 보호는 수익 창출의 지름길이며, 선택이 아닌 필수다!

200여 년이나 된 서구 산업 혁명에 뿌리를 둔 현재의 부 창출 모델은 앞으로 더 이상 유효하지 않을 것이다. 『자연자본주의(Natural Capitalism)』는 대안이 될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다. 전 세계 환경운동가들과 경제학자들은 물론이고 기업가들과 정치 지도자들에게까지 극찬을 받은 이 혁명적인 책은 미래에 성공할 세계적 기업들이 환경에 대한 책무를 다하면서 바로 그 활동으로부터 수익을 얻을 것임을 알려준다. 아울러 풍성한 실제 사례와 명료한 분석을 바탕으로 모든 독자들에게 비합리적이고 비효율적인 관행과 사고방식에서 탈피해 합리적이고 효율적이며 창의적인 생각과 행동에 동참할 것을 강력하게 촉구한다.

▶이론과 경험을 겸비한 세계적인 지속가능성 전문가 3인이 그려낸 원대한 21세기 지구 경제 설계도, 파괴적이고 소모적인 산업자본주의의 대안을 제시하다!

『자연자본주의』는 파괴적이고 소모적인 현 산업자본주의와 대비되는 순환적이고 복원적인 자연 친화적 자본주의가 가능하다고 주장한다.
‘자연자본주의’의 원칙은 네 가지다. 첫째, 자원 생산성을 혁신적으로 높일 것. 둘째, 모든 물질과 에너지의 순환을 닫음으로써 쓰레기(낭비)가 아예 생기지 않게 만들되, 그 모범을 생물계에서 찾을 것(생물모방). 셋째, 재화의 제조와 소비에 집중하는 경제를 넘어 소비자들이 실제 원하는 서비스 자체를 공급하는 경제를 구축할 것. 넷째, 자연 자본을 덜 파괴하는 것을 넘어 복원에 적극적으로 투자할 것. 여기에서 ‘자연 자본’은 광물, 동물, 식물 등 모든 형태의 자연을 말한다. 그런데 천연자원으로서의 가치만 말하는 게 아니라 그 이상의 가치들을 다 포함한다는 게 중요하다. 가령 숲의 깨끗한 물 공급 능력, 해안 식물상의 범람 저지 능력, 수분 매개 동물들의 꽃가루 중개 능력 등 온갖 생태계 서비스들을 다 포함한다.
저자들은 위의 네 가지 원칙들로 현 기업 활동의 문제들을 치유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환경 오염, 기후 변화의 위협, 공동체 해체 같은 골칫거리들은 기업 활동에 필연적으로 따라오는 운명이 아니라 잘못된 관행에서 오는 부작용이라는 것이다. 자연 자본을 귀한 투입 자본의 한 종류로서 올바르게 평가하고, 문제를 일으키는 당사자가 아니라 사회 전체에 세금의 형태로 전가됐던 경제의 외부성들을 당사자의 장부에 올바로 기입한다면, 왜곡을 바로잡을 수 있다.
더 좋은 것은 그럼으로써 기업들도 수익을 거둔다는 점이다. 일단, 자원 활용 효율이 높아지면 그 자체로 득이다. 장기적으로 부메랑이 되어 돌아오기 쉬운 오염 처리 비용을 회피할 수 있다면 그것도 돈을 아끼는 길이다. 이런 전략을 남보다 먼저 추진하는 회사는 가장 싼 효율 개선 방안을 선점할 수 있을 테니, 시장에서 경쟁 우위를 누릴 것이다. 이것은 산업 분야를 막론하고 보편적으로 적용되는 이야기다. 책에서 짚은 분야만 해도 자동차(2장), 쓰레기(3장), 공산품 제조(4장), 건축(5장), 종이와 삼림 자원(9장), 식량(10장), 물(11장), 기후 변화(12장) 등이니, 인간의 거의 모든 활동들이 포괄된 셈이다. 똑같은 이야기를 개발이 덜 된 나라들에도 적용할 수 있다. 이 책은 기업계나 개발도상국들이 피해를 감수할 필요가 없다는 것을 보여준다. 그리고 정책 설계자들은 기업과 민간이 그런 방향으로 전환하도록 부추기기는 데 집중해야 한다고 지적한다.

▶최신 정보와 폭넓은 통찰을 담은“10주년 기념판 서문”전격 수록

책이 처음 출간된 지 10여 년이 지났지만 세계는 여전히 “자본자본주의로 가는 긴 여정”에 놓여 있다. 그래서 저자들은 책에 기초해 10년간의 변화를 되짚어보는 차원에서 2009년 말에 10주년 기념판에 수록할 서문을 새로 썼다. 10주년 기념판은 2010년 영국에서 출간됐으며, 영어 이외의 판본으로는 유일하게 한국어판에만 새로운 서문이 추가로 수록됐다. 26쪽 분량의 새 서문에서 저자들은 10년 동안 기업인들의 “생태 의식”이 크게 높아진 것에 놀라면서도 아직까지 불식되지 않고 있는 나쁜 관행과 고정관념에 안타까움을 표한다. 또 10년 전처럼 다시금 “통합적 설계”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에너지와 자원을 약간 아끼는 조치보다 대폭으로 아끼는 조치가 오히려 비용이 덜 든다. 게다가 자원 생산성에 대한 투자의 수익은 갈수록 감소하기는커녕, 갈수록 는다”는 것을 증명하는 사례들을 보여준다.

전 세계 경제인, 정치인, 환경운동가를 비롯한 수많은 지식인에게 막대한 영향을 끼치며 자연자본주의로의 대전환을 이끌고 있는 명저

『자연자본주의』는 1999년에 처음 출간된 이후 환경운동가나 생태주의자는 말할 것도 없고, 여러 국가 정상과 많은 정치인들로부터 온갖 찬사를 받았다. 특히 빌 클린턴 대통령은 입에 침이 마르도록 책을 추천하고 다녔다. 뿐만 아니라, 보다 직접적인 관련이 있는 경제인, 경제학자, 경영학자 들로부터도 극찬을 받았고, 사회운동가와 사회학자, 심지어 종교인들로부터도 환영을 받았다.(아래 “주요 서평” 참조) 케임브리지, 옥스퍼드, 하버드, 스탠퍼드, 와튼 같은 일류 대학들은 물론이고 ‘지속가능성’을 연구하는 세계의 거의 모든 학교와 기관에서 필독서나 추천 도서로 읽히고 있다. 2001년에 “제조 분야의 노벨상”이라 불리는 싱고상(Shingo Prize) 연구 부문을 수상했으며, 2010년에 미국의 친환경 전문 미디어 트리허거(treehugger.com)가 선정한 “최근 10년간 최고의 친환경 도서”에 올랐다.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Harvard Business Review)》는 1999년에 14쪽에 달하는 상세한 리뷰를 발행하고 나서 2007년에 책의 중요성을 다시금 확인시키며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의 최고 리뷰 가운데 하나로 재발행했다. 그리고 2008년 케임브리지 대학교 ‘지속가능성 리더십’ 과정에서 지속가능성에 관한 가장 권위 있는 책 50권을 선정하고 저자와의 인터뷰를 통해 핵심적인 내용들을 정리했는데, 여기에는 3,000명이 넘는 동문들과 저명 인사들이 참여했다. 『자연자본주의』는 그 책들 가운데 하나로 선정됐으며, 서구 자본주의의 대안으로서 주목받았다.
국내에서도 이 책의 지명도는 이미 상당하며 많은 독자들이 한국어판을 기다려왔다. 2001년에 유명한 생태학자 탁광일이 상세하게 소개하기도 했고, 지난 10여 년간 논문과 관련 문헌을 통해 여러 차례 알려졌다. 최근에는 석학 이어령이 “DMZ를 자연자본주의의 상징으로 만들어야 한다”고 한데 이어, “생명자본주의”를 주창하며 “자연자본주의를 포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처럼 『자연자본주의』는 세계적인 영향력을 발휘하며 정치, 경제, 사회를 위시한 인류 문명 전체로 그 내용을 하나씩 실현시키고 있다. 그래서 이 책은 미래 예측서로도 많은 주목을 받아왔다. 책과 저자들의 컨설팅을 통해 괄목할 만한 변화를 일궈온 국가와 지역 사회, 기관과 기업 들은 수없이 많다. 친환경 녹색 성장을 외치는 한국도 이제 그 대열에 더 적극적으로 동참할 때가 됐다.

■ 주요 서평

그 많은 석탄과 석유를 태우지 않았다면 현대 경제를 성장시킬 수 없었고 모든 사람들을 풍족하게 만들 수 없었을 거라고들 합니다. 하지만 더 이상 그것은 사실이 아닙니다. 이 시점에서 여러분에게 추천하고 싶은 신간이 한 권 있습니다. 바로 폴 호큰, 에이머리 로빈스, 헌터 로빈스가 쓴 『자연자본주의』라는 책입니다. 여러분이 무슨 일을 하고 있든, 그것을 얼마나 잘하고 있든 상관없이 여러분 모두는 이 책을 읽으면 대체 에너지 자원을 이용하고 에너지를 보존하는 데서 큰돈을 벌 수 있다고 확신하게 될 것입니다. 실로 엄청나게 중요한 책입니다.
- 빌 클린턴(제42대 미국 대통령, 민주당 전국위원회 만찬 연설 중에서)

여러분 모두에게 책 한 권을 꼭 읽어보라고 해야겠습니다. 대놓고 책 장사 좀 하겠습니다. 폴 호큰, 에이머리 로빈스, 헌터 로빈스가 쓴 『자연자본주의』. 이 책은 현재 이용 가능한 기술과 막 떠오르는 신기술을 활용하면 우리가 환경을 망가뜨리지 않고 오히려 깨끗하게 하면서 더 풍요로워질 수 있다는 사실을 명백하게 입증하고 있습니다. 
- 빌 클린턴(제42대 미국 대통령, 이탈리아 피렌체 회의 연설 중에서)

애덤 스미스의 『국부론』이 첫 번째 산업 혁명의 바이블이었다면, 이 책은 다음 산업 혁명의 바이블이 될 것이다. 
- 피터 셍게(MIT 슬론 경영대학원 교수)

경제와 환경과 사회가 합의점을 찾을 수 있음을 아주 명쾌하고 설득력 있게 보여주는 『자연자본주의』는 21세기를 설계하는 매뉴얼이다. 당장 읽으시라!읽었다면 한 번 더 읽으시라!
- 데이비드 W. 오어(오벌린 대학 환경학 및 정치학 교수. 『학교를 잃은 사회, 사회를 잊은 교육』 저자)

『자연자본주의』는 금세기의 가장 중요한 책이다. CEO들과 생태주의자들을 모두 격려할 만한 해법과 복원 방법을 담은 책이다. 세 저자는 노련한 안내자가 되어, 기업과 개인 들이 지구에서 취하는 것보다 더 많이 돌려줄 수 있도록 경제를 재설계하는 과정을 소개한다. 지구라는 우주선에 탑승한 승객은 누구나 의무적으로 읽어야 한다. 바로 당신 말이다. 그러니 어서 읽으시라.
- 데이비드 브라우어(지구 섬 연구소(Earth Island Institute) 설립자 겸 소장)

나는 주저 없이 말한다. 『자연자본주의』는 마르크스의 『자본론』 이후 가장 중요한 책 가운데 하나라고. 세계 최고의 전문가 세 사람이 만나 지속가능성을 향한 커다란 발걸음을 내디뎠다. 
- 존 엘킹턴(서스테인어빌리티(SustainAbility) 회장, 『비이성적인 사람들의 힘』 저자)

최근 몇 년간 출간된 모든 책 가운데 가장 중요한 책이다. 하원의원이나 상원의원이 다음 선거 때까지 이 책을 읽지 않는다면 무식하거나 유권자의 표를 중요하게 여기지 않는다는 좋은 증거다. 기업 CEO나 임원이 이 책을 읽지 않았다면 미래에 대한 준비가 안 된 사람이다. 
- 스콧 번스(경제경영 칼럼니스트, 베스트셀러 The Coming Generational Storm 저자)

당신도 당장 이 책 한 권을 서가에 갖춰두는 게 좋을 것이다. 그러지 않으면 당신은 미래의 기업과 산업이 눈앞에 등장하더라도 알아보지 못할 것이다. 
- 스튜어트 하트(코넬 대학교 존슨 경영대학 교수. 『새로운 자본주의가 온다』 저자)

이윤 추구와 사회적 책임이 조화롭게 공존하는 세계로 나아갈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한다.
- 존 퀠치(런던경영대학원장)

정부와 기업계의 지도자들 가운데 지속가능성의 필요성이나 실효성을 믿지 않는 사람들이 꼭 읽어야 할 필독서다. 우리가 자손들에게 살기 좋은 세상을 물려주기 위해서 꼭 해야 할 일을 여태 내키지 않아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이 책은 그들에게 그 필요성과 방법을 알려준다.
- 머리 더핀(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 종합품질및환경관리 부사장)

비즈니스의 지속가능성을 진지하게 고민하면서 이 책을 무시하는 사람이 있다면 큰 실수를 저지르는 것이다. 이 책을 보면 최근 기업들에 생태적 사고가 확산되는 이유를 알 수 있다. 이 책에는 수많은 정보가 담겨 있고 새로운 발전에 대한 설명도 풍성하다. 이 책은 현장의 자연자본주의를 보여준다.
- 테사 테넌트(NPI자산관리 사회책임투자정책연구부장)

『자연자본주의』는 다음 산업 혁명에 대한 선언이자, 감동적이고 강력한 교리로 읽힌다. 세계 최고의 두뇌들인 세 저자가 그들의 모든 지혜를 모았다. 후세의 역사가들이 지금을 돌아보며 지속가능한 새로운 경제로 가는 도정에서 이정표가 되었다고 평가할 책이다. 인류를 위해 중대한 기여를 한 그들에게 찬사를 보내는 바이다.
- 기우치 다치(미쓰비시 전기 미국 CEO 겸 “Future 500” 국제위원장)

어마어마하게 중요한 책이다. 모든 CEO의 머리맡에 놓여 있어야 한다. 
- 《월스트리트 저널》(토머스 페칭어 기자: 베스트셀러 Hard Landing 저자)

이 리뷰 기사가 전하는 불편한 경고는 1999년 이래 지금까지 더욱 절박해지기만 했다. 사실 이 경고의 가치는 경종을 울리는 것 자체보다는 환경과 경제적 가치에 대한 우리의 사고를 선명하게 재개념화하는 데 있다. 저자들에 따르면, 지구 생태계가 인간에게 제공하는 서비스의 경제적 가치는 수십조 달러에 달한다. 이 책에는 그런 통찰을 적용해 수지타산을 맞추면서도 환경 전체의 건강을 지켜내는 수많은 기업들의 사례가 실려 있다.
-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2007년 재발행판 리뷰 중에서)

세상의 “자연 자본”이 제대로 가치를 평가받는다면 산업 국가들의 자원 사용이 급격히 줄어 장차 자본주의가 어떻게 돌아가게 될지 분석하고 있다.
- 《파이낸셜 타임스》

어떻게 해야 경제적 목표와 생태적 목표가 화해를 이루어 세계가 더 풍요로워지면서도 환경친화적일 수 있을까? 사례와 일화가 풍부한 『자연자본주의』는 일부 독자(기업가)는 화나게 하고 일부 독자(환경운동가)는 열광시킬 것이다. 하지만 어느 쪽이든 결국 모든 독자는 기업과 환경의 오래된 싸움이 평화롭고 건설적인 결론에 도달하리라는 희망을 갖게 된다.
- 《이코노미스트》(프랜시스 앤 케언스크로스 기자: 현 옥스퍼드 대학교 엑시터 대학 학장)

■ 지은이
폴 호큰(Paul G. Hawken)
세계적으로 유명한 환경운동가 겸 사회운동가, 환경·생태 분야의 사회적 기업가, 지속가능 경영 컨설턴트, 베스트셀러 작가. 현재 지속가능성 소셜 네트워크 ‘와이저 어스’(wiserearth.org)의 설립자 겸 명예 이사, 생물모방 기술 컨설팅 기업인 바이오미미크리 테크놀러지스(Biomimicry Technologies)의 설립자 겸 CEO로도 활동하고 있다. 《포천》으로부터 “실리적인 사업성에 환경주의자와 사회비평가의 신뢰를 결합시킨 독보적인 인물”이라는 찬사를 받았으며, 유명한 대안 잡지 《유튼(Utne)》에서는 “우리의 삶을 바꿀 비전가 100인” 중 한 명으로 선정됐다.

에이머리 로빈스(Amory Bloch Lovins) & 헌터 로빈스(L. Hunter Lovins)
미국의 로키 마운틴 연구소(Rocky Mountain Institute)를 공동 설립한 저명한 에너지 전문가들. 현재 로키 마운틴 연구소 소장인 “대체 에너지의 대부” 에이머리 로빈스는 특히 에너지의 효율적 사용과 지속가능한 공급에 관한 세계 최고의 권위자로 널리 인정받고 있다. 《타임》이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100명”, 《포린 폴리시》가 선정한 “올해의 글로벌 사상가 100인”에 올랐다. 헌터 로빈스는 지속가능 경영 분야의 MBA 과정으로 유명한 프레시디오 대학원의 교수이자 내추럴 캐피털리즘 사의 ‘최고 지속가능성 책임자’(CSO)로 활동하고 있다.

■ 옮긴이 김명남
한국과학기술원(KAIST) 화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에서 환경 정책을 공부했다. 인터넷 서점 알라딘 편집장을 지냈고,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불편한 진실』, 『지상 최대의 쇼』, 『월드 체인징』, 『식품 진단서』 등이 있다.

■ 구입 : 교보문고 | 예스24 | 인터파크 | 알라딘 | 리브로 | 도서11번가 | 반디앤루니스 | 영풍문고